우리끼리 톡

어머니!! 유원덕포    2014-05-12

 첫재아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동안 저를 바르게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부모님들 이해를 못하구 효도를 많이 못한 거 같아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 더욱더 성숙한 아들이 될게요.


저는 무뚝뚝하게 말을 못했지만 항상 마음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어요.


앞으론 늠름한 착한 아들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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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맘 
2014-05-13 오전 7:27:12 답글쓰기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당신을 뵐 수 없어서..
보고플 때 뵐 수 없다는게 많이 슬프고 마음 아픕니다
당신의 딸로 살았던 시간
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쁘게 낳아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의 노고와 사랑에 어긋나지 않도록....
사랑합니다!!!
엄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씩씩하게 열심히 생활하며 잘 지내고 계세요
아버지~~~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