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버지 편히 쉬세요~ 유@민    2014-05-12

아버지가 하늘 나라로 가신지 1년이되었네요저에겐 아버지의 좋은 기억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좋았을때기억을 더듬어 꺼내 볼려해도.. 하지만이거만은 압니다 그날평생 저희먹여 살이 실려고 고기 가시에찔려가시면서한마리 라도 더 팔려고 하는 고생 하시는거 저는보았습니다. 아버지!아버지! 이젠불러도 대답을 들을순없지만 내 마음 속에서 대답 을하고 계실거라고 봅니다 아버지!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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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밝아 
2014-05-13 오후 4:03:51 답글쓰기
살면서 빈자리를 더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 아버님이 더욱 행복하시도록 잘사셔용^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