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사랑하는 남편에게 순댕여사    2014-05-14


     요새 회사가 힘들어서 항상 야근과 잦은 출장에도  힘들다고 내색도 안하고 집에 들어오는  울 사랑하는 남편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 벌써 결혼 5년차 우리사이에 아이가 벌써 둘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서 앞으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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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리79 
2014-05-15 오전 8:05:40 답글쓰기
이런 멋진 사랑이 있어서 힘들어도 견디고 사나봅니다.
더 행복하세요  
신*선 
2014-05-14 오후 6:43:12 답글쓰기
가장 가까우면서도 어떨땐 가장 먼 게 남편인것 같아요 함께 13년을
살면서도 고맙다는 말이 잘 안나오네요 저도 앞으로는 고맙다는 말을
종종해야 겠네요 ㅎㅎ~ 행복한 가정 쭉 이어가길 바래요^^
  
이*미 
2014-05-14 오전 10:33:54 답글쓰기
우와 행복한 가정이네요 앞으로쭈욱~~ 서로 위해주면서 사세요^^  
김*희여사 
2014-05-14 오전 10:30:22 답글쓰기
남편분이 많이 멋지네요 ... 앞으로 서로 아껴주시고 아이들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내린남자 
2014-05-14 오전 10:27:39 답글쓰기
행복한 가정되세요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