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 우리기둥 2014-05-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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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최소한 하루종일 무한 감사를 드리는 날이에요~ 그 감사함이란, 어찌 보면 정말 당연한 것이겠지만 또 다르게 보면 참 어려울 수 있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나의 모습에 만족하고, 행복하고..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을 스스로 자랑스러워해야 하니까요. 즉, 나를 사랑하고 내 삶에 행복해야 부모님에게 진정 으로 감사를 드릴 수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럽고 자신감에 충만하고 하루하루 행복한 나를 만들어주신 엄마,아빠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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