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사랑하는 부모님 늘 감사해요 이지현    2014-05-15


이제야 아이 낳고 키워보니 부모님의 마음 이제야 이해를 하게 됩니다.

십분의 일 일부만 알게 되었지만, 아이가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힘든 상황에서 손을 놓지않고, 늘 저희를 지켜주시고 보듬어 주셔서 부모님의 은혜가 더욱 커지기만 합니다.

엄마, 아빠 늘 감사하는 마음과 꼭 꼭 건강하게 운동도 하시고, 드시고 싶은 거 있으면 제발 드시고요.

쌈짓돈 모아 손주녀석 용돈 주는게 잼나다는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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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맘11 
2014-05-15 오후 3:06:52 답글쓰기
감동이네요~ 저도 아이를 낳아보니 부모님 마음을 알것같네요~ 요세 힘들고 우울한일 많지만 우리 힘내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