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감사합니다 | 소냐2014 2014-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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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참교육자가 없다고 하죠 일선에선 오늘도 열심히 사명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데..말이죠 요즘 세월호 사건으로 참된 교사를 다시금 재조명하게 됩니다. 스승은 부모와 같아서 항상 제자들 걱정과 행복과 건강을 기원해 주시죠. 어쩌다 한번 보내드리는 문자하나에도 성실히 답해 주시네요 30년전의 선생님과 모습은 달라졌어도 따뜻한 제자 사랑은 지금도 같음에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계속 오래오래 저희 곁에 남아주세요 사랑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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