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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던 그 때, 철모르고 세상을 부정하던 그 때,
아무도 찾고 싶지 않았고
아무도 절 찾지 않았던 그 때,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바른 길을 알려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피난처를 일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방황하던 그 때, 철모르고 세상을 부정하던 그 때,아무도 찾고 싶지 않았고아무도 절 찾지 않았던 그 때,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바른 길을 알려주신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삶의 피난처를 일러 주시고..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목사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