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목사님, 고맙습니다. 킹메이커    2014-05-15


방황하던 그 때, 철모르고 세상을 부정하던 그 때,

아무도 찾고 싶지 않았고

아무도 절 찾지 않았던 그 때,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바른 길을 알려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피난처를 일러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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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산타페 
2014-05-31 오후 11:18:02 답글쓰기
감사하신 목사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