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날 믿어주시는 부모님께. 엉뚱이    2014-05-16


25살이 된 아들입니다.

예비역임에도 제 인생에서 열심히 살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잡고 열심히 하는것도 며칠 못가서 늘 죄송하지만

절 믿어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다시 의지를 되찾습니다.

엄마아빠께 늘 감사해요.

비록 마음은 늘 표현 하지 못하지만.

제가 늘 존경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정말 열심히해서 부모님의 사랑에 하루라도 빨리 보답할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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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2014-05-27 오전 12:08:20 답글쓰기
아들이 이런생각하고 있단거 알면 부모님이 기분이 너무 좋으실듯~  
갈*! 
2014-05-27 오전 12:06:44 답글쓰기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행*한소리 
2014-05-27 오전 12:06:01 답글쓰기
행복하시겠어요~  
우*집용 
2014-05-27 오전 12:05:20 답글쓰기
좋으신 분께 좋은 아드님이시겠지여..  
요*조리 
2014-05-27 오전 12:00:30 답글쓰기
좋은 부모님이시네요.. 기대에 부응하시길..  
장*숙 
2014-05-17 오후 4:27:04 답글쓰기
아이들에게 무한신뢰를 주시는 최고의 부모님을 가지셨네요~~  
허*진 
2014-05-16 오전 12:33:00 답글쓰기
마음이 부모님께 120퍼센트 전달됐을거에요!ㅋㅋ  
쿠* 
2014-05-16 오전 12:29:54 답글쓰기
진심이 담긴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