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저를 키우신 엄마께 감사드려요 | 일반학생 2014-0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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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교육도 제대로 받은 적 없으셨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사셨고 힘들게 일궜던 재산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린 아빠 덕분에 다시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때일을 웃으면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대단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시집을 가고 보니까 그때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또 그걸 이겨냈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라는게 세삼 느껴집니다. 항상 존경스러운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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