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연하낭군님~^^ | 라떼처럼 2014-0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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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때처럼 늘 절 사랑해주고 걱정해주는 세상에서 단하나밖에 없는 그이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후 아파트에서 살기시작하면서 아파트아이를 만나 가계부도 적고, 웹진을 통해 타인의 소소한 삶도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절약하며 한가정의 가정관리사로서 잘꾸려갈까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자 노력합니다.
남들보다 힘든 주야근무를 하면서도 피곤한내색도 잘안하고 저만 걱정해주는 남편을 이렇게 웹에서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일상에선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 하지만, 이상하게 고맙단말은 잘안하게 되는거같습니다.
남은 한해동안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은모습 잃지않고 열심히 살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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