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사랑합니다. | 최종기 2014-05-18 | |
|---|---|---|
|
철이 없던 나는 언니는 브랜드가방과 저는 브랜드가 없지만 새가방을 사주셨죠. 그래서 어머니께 화도 내고 도시락가방을 가지않고 가버린 일이 있었답니다.
버스를 타고가는데 엄마는 도시락을 먹지않으면 하루죙일 굶는다고 생각하셨는지 복잡한 버스까지오셔서 안내양한테 몇학년몇반 누구라고 도시락 꼭 전해주라고 손수 도시락 든 가방을 건네곤 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한결같은 것같습니다. 철없는 나의 행동에도 내리사랑에 다시한번더 오월의 푸르름에 어머니의 고마움을 다시한번더 느끼는 거같습니다. |
||
| 이전글 | 감사합니다. 현재의 행복에~ ![]() |
| 다음글 | 태어나줘서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