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한 이별이지만.... 아빠!. | 하지메데 2014-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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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전화하면 받을것 같고, 항상 그자리에 계신것 같아요. 지난 1년여 동안 준비하고 준비했것만, 그래도 울컥 울컥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떠난 아빠보다, 남겨진 엄마가 더 아타까운것도 어쩔수 없음을.... 이젠 엄마를 위해 항상 씩씩하게 살래요. 아빠의 빈자리를 메울수 있게 아빠가 응원해 주세요. 지금까지 철없는 막내 지켜보아준 아빠! 감사해요. 저 지켜봐 주시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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