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엄마.. 고마워.. 뿌기뿌기    2014-05-19

이제 우리 예린이가 태어난지 164일..!

그동안 엄마가 옆에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예린이를 키웠을지...

남들 다 하는 육아라는데..

산후풍까지 와서 고생을 바가지로 하고 있는 난

왜 이런지 모르겠어.. .ㅠ.ㅠ

엄마가 없었으면 키우지도 못할 이뿐 내딸래미

얼굴 보고 있으면 그저 웃음이 나는데..

늘 도와주고 계신 엄마한테는..

왜 그리 잘해드리는 것도 없이..

못된 딸 노릇만 자꾸 하는지...

엄마 눈에도 내가 우리 예린이 처럼

보기만 해도 이뿐 딸이었을텐데;;;

못난 딸 말고 앞으로는 이뿌고 항상 웃음 나게 하는 딸 되도록 노력해 볼껭

고맙고 사랑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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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산타페 
2014-05-31 오후 11:16:12 답글쓰기
친정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면 좋아하실 거 같아요~편지도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