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감사하며 살아요 별과샛별    2014-05-20

7~8년전에 제가 전세살때 집이 경매에 넘어가서 전세금 일부만 받고서 이사를 나오게 되었을때 이웃분 몇분들께서 힘내서 살라고 돈을 모아서 주셨어요. 그때 앞이 깜깜하고 막막했었는데 힘을얻고서 일어설수 있었는데 그때 그분들께 정말 감사함을 느끼고 저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을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걸 느끼면서 살아갑시다. 댓글삭제 댓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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