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친정엄마께 감사해요 아샤    2014-05-21


       봄이 되면 늘 꽃을 선물해주시는 저희 엄마.

      딸이 시집을 가도 언제나 딩동~ 꽃을 사들고 오셔서 환하게 밝혀주세요 ^^

늘 소녀같은 저희 어머니

자식 4명두셔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도

꽃처럼 예쁘게 살라 하신 어머니보면서

그마음받아 저도 예쁘게 자식 키우고 싶습니다

늘 제게 따뜻하신 저희 엄마께 참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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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g1 
2014-05-31 오후 11:40:51 답글쓰기
봄이 되면 늘 꽃을 선물 해 주시는 어머님.. 생각만 해도 상큼해지네요.. 어머님께서 꽃 선물 드려 보세요^^ 좋아하실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