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엄마께 감사해요 | 아샤 2014-0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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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시집을 가도 언제나 딩동~ 꽃을 사들고 오셔서 환하게 밝혀주세요 ^^ 늘 소녀같은 저희 어머니 자식 4명두셔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도 꽃처럼 예쁘게 살라 하신 어머니보면서 그마음받아 저도 예쁘게 자식 키우고 싶습니다 늘 제게 따뜻하신 저희 엄마께 참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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