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난나라구몰라    2014-05-25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6년동안 일을 하며 결혼을 하니 예전 집에서 부모님이 나중에 자식 낳아보면 부모 시정을 안다고 말씀 하셨었는데 그땐 흘러 들었는데 지금 결혼을 해보니 그때 말씀이 지금에서야 이해가 가네요.


언제나 부모님 자신 보단 자식이 우선이였던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 앞으로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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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팔부인 
2014-05-26 오후 1:44:12 답글쓰기
살다보면 부모보다는 내가정과 내자식에만 신경쓰고 더 애듯했던것 같은데...
이젠 제 자신의 부모의 나이가 되어보니 부모님의 외로움이나 서운함을 알것
같아 잘해드리고 싶은데 이젠 안계세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맘이 아려요.  
최*옥 
2014-05-25 오후 11:55:37 답글쓰기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으신거같아요 겉으론 내색하지 않으시지만 생각해보면 다 자식을 위해서 그러셨다는걸
나중에 깨닫네여  
아*락스 
2014-05-25 오후 2:11:43 답글쓰기
ㅜㅜ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