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감사합니다. | 홍민혜 2014-05-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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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첫 아이를 임신했을때 담석때문에 배가 아픈지도 모르고 떼굴떼굴 구르고 토하고 하던일이 생각나네요. 친정어머니께서 허리가 안좋으신 상황에서 제가 기댈 곳은 시부보님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아플때 저를 잘 간호해 주시고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다는 말 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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