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부모님 감사합니다. 홍민혜    2014-05-26


      제가 시집온 지도 이제 9년이 되어 가네요...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많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때 격려해주시고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첫 아이를  임신했을때 담석때문에 배가 아픈지도 모르고 떼굴떼굴 구르고 토하고 하던일이 생각나네요.

친정어머니께서 허리가 안좋으신 상황에서 제가 기댈 곳은 시부보님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유도 모르고 아플때 저를 잘 간호해

주시고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다는 말

 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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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014-05-27 오전 9:57:06 답글쓰기
부모 마음은 늘 자식 생각 이랍니다. 건강하세요. ~~  
얼*봉 
2014-05-27 오전 2:22:17 답글쓰기
부모님 은혜는 하늘과 같아서... 우러러볼수록 높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