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나한테 고맙다 동글이v    2014-05-27


서울로 상경해서 고시원생활, 반지하생활을 거쳐 드디어 내집을 마련하였다.

작고 좋지 않은 집이지만, 안식처가 생긴 것 같아서 너무 좋다.

몇 년을 이렇게 참고 지낸 나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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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g1 
2014-05-31 오후 11:31:46 답글쓰기
고생 많이 하셨는데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하셨으니 자신이 대견 하시겠어요~  
카* 산타페 
2014-05-31 오후 11:07:12 답글쓰기
아.. 예전 제 모습 생각 나네요..
귀한 안식처 생기신 거 축하드립니다^^  
a*arant 
2014-05-28 오전 10:14:12 답글쓰기
작고 좋지 않다니요~ 얼마나 귀한 내 집 마련인데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