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엄마로써 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엄마옆에서 웃어주고 애교부려주는 딸 너무 고마워
그리고 사랑으로 찾아와준 뱃속의 둘째....엄마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도 잘 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워~
이제 네식구가 되는데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항상 힘든내색안해주는 신랑 고마워~^^
엄마로써 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엄마옆에서 웃어주고 애교부려주는 딸 너무 고마워그리고 사랑으로 찾아와준 뱃속의 둘째....엄마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도 잘 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워~이제 네식구가 되는데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항상 힘든내색안해주는 신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