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우리 가족에게 김혜정    2014-05-27


엄마로써 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엄마옆에서 웃어주고 애교부려주는 딸 너무 고마워

그리고 사랑으로 찾아와준 뱃속의 둘째....엄마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도 잘 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워~

이제 네식구가 되는데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항상 힘든내색안해주는 신랑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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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2014-05-27 오후 3:35:38 답글쓰기
저도 오늘 하루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건네야겠어요.
늘 가장 가까운 곳에 있기에 소중함을 잊고사는건 아닐까 생각드네요, 감사의 마음은 표현하면 더 배가될것같아요 ^^
뱃속의 둘째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