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길에서 도와주신 아주머니 박경옥    2014-05-28

연년생 3살4살 아이들 데리고 길에서 어찌할 바모르고 낑낑데고있었어요


한녀석은 유모차 한녀석은 고장난 자전거....


둘다 안아달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한 아주머니가 집앞까지 자전거탄 아이 자전거를 뒤에서 밀어주셔서


울음도 그치고 저와 아이둘 안전하게 귀가했답니다.^^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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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2014-06-16 오전 12:27:52 답글쓰기
완전착하신분이네요~~~~  
얼*봉 
2014-05-31 오후 7:12:10 답글쓰기
아이들 키우는게 장난아니게 힘들죠.. 주변사람들이 그래도 도와주고 훈훈하네요  
랑* 
2014-05-29 오후 5:55:30 답글쓰기
아이들 보챌때 정말 난감하죠 ㅠㅠ
저 애 하나인데도 잠들어 버리면 ㅠㅠ 낑낑댈때 누가 짐이라도 들어주면 그게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안전하게 귀가하셔서 다행이에요  
그* 
2014-05-29 오전 10:14:11 답글쓰기
맞아요. 저도 이럴때 있었네요.. 전 아이 하나이지만, 그것도 힘에 겨울때 있죠.
둘을 그것도 연년생을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