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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3살4살 아이들 데리고 길에서 어찌할 바모르고 낑낑데고있었어요
한녀석은 유모차 한녀석은 고장난 자전거....
둘다 안아달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한 아주머니가 집앞까지 자전거탄 아이 자전거를 뒤에서 밀어주셔서
울음도 그치고 저와 아이둘 안전하게 귀가했답니다.^^
넘 감사해요~*
연년생 3살4살 아이들 데리고 길에서 어찌할 바모르고 낑낑데고있었어요 한녀석은 유모차 한녀석은 고장난 자전거.... 둘다 안아달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한 아주머니가 집앞까지 자전거탄 아이 자전거를 뒤에서 밀어주셔서 울음도 그치고 저와 아이둘 안전하게 귀가했답니다.^^ 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