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하늘아래 우리 은형제맘    2014-05-28

       벌써 열두해전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일곱해전 친정아빠까지~ 맘한편 늘 불안한 자식 어이 떼놓고 가셨는지~ 하늘아래 우리가 당신들을 그리워함에 가슴이 사무침을 아시는지~ 해마다 5월이면 그마음 더 간절해지니 보고싶다 엄마 그리고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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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누라 
2014-06-04 오전 12:32:43 답글쓰기
엄마아빠한테 효도합시다.  
무*대박 
2014-05-29 오전 9:24:04 답글쓰기
얼마 되지 않아 더 가슴이 메어지시겠어여..
그리움은 왜 꼭 뒤돌아서 간절해지는지...
부모님 두분다 그러셨으니 더 허전하시겠어여~
힘내세요~!!  
항*밝아 
2014-05-29 오전 4:11:40 답글쓰기
아 마음한켠이 울컥하네요 행복하세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