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신랑 고마워 전정희    2014-05-29

회사다니면서 아이둘 키우느라 힘든데 제가 출근하고 난후 두 아이들 씻기고 먹여서 어린이집 보내주는 우리신랑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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