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감사하는 마음 그립    2014-05-29


전 어제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 졌어요. 정말 순식간에 일이 었죠.

구두를 신은것도 아닌데,, 운동화 신고,, 넘어지다니 말이예요.

손에는 책과 볼펜등을 들고 있어서 넘어지는 순간 손을 사용할수 없었어요

아차 하면 정말 굴러 떨어 질뻔 했는데 말입니다.

그때 한 남학생이 절 잡아 주지 않았다면, 정말 대형 사고 날 뻔 했네요..

그 학생에게 어제도 너무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인사로는 부족한것 같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은 누가 넘어져 있어도, 일으켜 주지 않는데 말예요. 다들 스마트폰에 눈이 가 있쟎아요.

잠깐이나마,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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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2014-05-29 오후 5:56:09 답글쓰기
걸으실때 스맛폰 위험함니다

근데 우리사회아직 좋은 사회인가봐요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