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친정 엄마에게 tjdua12    2014-05-30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애낳고 남편과 장사하니

친정 갈 시간도 없어여..

생일 전날 부터 전화와서 내 생일을 아직까지

챙겨주는 친정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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뙈*아가 
2014-06-06 오후 2:43:00 답글쓰기
자식낳아보니 그냥키운게 아니였구나 느껴지더라구요
돌전아기 키우기 너무 힘드네요ㅜ  
음*인 진이 
2014-06-01 오전 9:55:12 답글쓰기
산후조리중인데 엄마 생각 정말 많이 나네요..  
박*지1 
2014-05-31 오후 7:20:02 답글쓰기
부모님은 정말 자식에게 내리사랑하시는듯  
이*마나님 
2014-05-30 오후 9:16:11 답글쓰기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하세요  
최*옥 
2014-05-30 오후 2:10:27 답글쓰기
병원에 계신 어머니가 생각이 나네요...건강하실 때 많이 찾아뵙는게 가장 큰 효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