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할머니 감사합니다. 이정국    2014-05-30

병상에계신 아버지와 ,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대신해 저를 키워주신 할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항상 효도하며 살께요.


그리고.. 오래오래 백살까지 사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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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뿐맘 
2014-05-30 오후 1:29:29 답글쓰기
너도 친,외할머니 두분이 아프신데.. 님의 할머님도 님과 오래오래 건강히 사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