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어버린지갑 우체통으로 넣어주신분.. | 어여뿐맘 2014-0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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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정도 더 잊어버린적이있어서 그냥..마음을 비우고 돈은 불쌍한사람도와줬다생각하자 잊자!!! 민증은 다시 이쁘게찍고 발급받자!!! 긍정의 힘으로 잊고있었는데.. 어느날 우체국에서 전화왔어요 지갑찾아가라고.. 어떤분이 주어서 우체통에넣어주셨대요~ 헉!! 이렇게 고마운일이.. 요즘같은시대에 주인찾아준다는게 쉬운일인가요... 누구인지알면.. 따로 음료수라도..성의라도 보일텐데 ,, 우체통에라도 넣어주신분 넘 감사했어요..비록 지갑안에 돈은 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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