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비는 싫고 더위도 싫지만 | 카사르 2014-0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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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비슷하게 싫긴 한데 전 추위를 더 잘타고(그래도 온난화 때문에 예전보단 많이 겨울이 더워졌지만)눈이 비보다 싫고..ㅜ
빙판길도 무섭고..
여러모로..겨울이 더 싫네요..그런 의미로 여름..이 좀더 낫긴 한데-_-그래도 역시 여름도 너무..ㅠㅠ
이제 선풍기님이 강림해야 하겠죠..? 장마 싫지만..그래도 너무 더울 때면(습도 때문에 불쾌하고 찝집할 때면)차라리 비 좀 내려줬으면..하고 요즘은 좀 바라기도 해요
근데..
...새벽에 확 내리고 아침에 그치는 게 젤 좋다고 생각-_-비는 역시 잠잘 때 내리는 게 젤 좋다고 생각해요. 식물도 확 자라게 ㅐㅎ주고..비의 위력은 대단해요..
예전에 그때도 여름이었던 듯 한데..더운 날씨에 제가 20층 넘는 곳을 왔다갔다 열번이나 하면서 물통 날라서 텃밭에 일일이 물 줬는데도 잘 자라지도 않던 식물들이 비 좀 내리니까 확 자랐던 적이 있었죠... 비도 눈도 필요하면 내려야겠죠..(그때 확실히 느꼈어요)
근데 역시..출근할 때나 퇴근할 때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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