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을 탈 때마다 | 카사르 2014-0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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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전철 타면 그 안에 여러 좋은 사례가 붙어 있잖아요. 남에게 도움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어떤 할머니를 도와준 사람의 이야기라든가..자폐증세가 있던 아들을 전철 안에 두고내려 당황했던 여성분이 아들 주위에 있던 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다음 정거장에서 무사히 아들을 만났다든가 하는 이야기등등..
몇 개 밖에 못보긴 했는데 참 좋더라고요.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할까..
전 아직 그런데 사연 보낼 만큼 특별한 일은 겪지 못했지만, 그런 이야기를 붙여놓은 건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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