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김치를 여러가지 담그었어요 해바라기84    2014-08-03
토요일에 배추3포기 쪽파한단 열무 2단 무우큰걸로 2개를 사서 배추김치, 쪽파김치, 열무김치, 깍두기 담았어요. 다름김치는 먹을만 한데 쪽파김치를 지인이 앳젓으로 절이면 좋다고 해서 절였는데 너무 액젓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써요. 짝꿍은 한번 먹어 보곤 쪽파김치 먹지도 않네요. 이런 쓴맛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이전글 수도요금 아끼기[2]
다음글 출석 체크
/ 400 bytes (한글 200자)
황*무지개 
2014-08-07 오전 10:17:25 답글쓰기
많이 담그셨네요. 여름철 무더위에 입맛도 잃어가는데 새롭게 담근 김치들이 입맛 살려줄것 같네요. 그런데 액젓이 많이 들어가도 쓰나요?  
블*라벨 
2014-08-03 오후 3:13:00 답글쓰기
심심하게 담궜으면 조치가 가능할텐데 밥하고 먹으면 좀 괜찮겠죠! 쓴맛 없애려면 설탕이나 매실청 좀
넣으면 되지 않을까요?  
구*련 
2014-08-03 오후 2:44:12 답글쓰기
여름철에 고생하셨네요 ^^★  
해*라기84 
2014-08-03 오후 2:44:10 답글쓰기
생강이 너무 많이 들어가도 쓰던데 액젓을 넣어도 쓰다니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