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고속터미널 근처 남강이요. | 한명수 2015-0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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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볼 만 합니다.
석양이 질 무렵
정말 멋진 전경이 펼쳐집니다.
한 번 시험 때문에 가봤는데요. 오리들도 많고 드넓은 강가에 비친 풍경이 아주 매혹적입니다.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느긋하고 여유롭게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한 번 강가 주변으로 걷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 진주고속터미널까지 고소버스 운임비용 2만원 정도 소요되고요
시간으로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한 번 가보면 달라진 진주의 풍경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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