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경비아저씨 무서워서 말도 못붙이겠어요 이은미    2020-06-22
얼마전 제차를 누가 긁고 가서 경비아저씨한테 말씀드렸더니 여기선 볼수 없다면서 관리실가라고 그것도 너무 불친절하게 인상을 쓰시니까 남편이 심하게 긁힌게 아니니까 그만두라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또 얼마전에는 (그때 그 경비아저씨) 부탁드릴께 있어 말씀드렸더니 너무 더워서 그런지 성의없이 건성건성 대답하시니 더 말씀드릴수가 없어 그냥 왔네요
요즘 입주민들이 갑질한다 방송에서는 난린데
좀전에 말씀드린 이 경비아저씨는 오히려 주민이 눈치를 보게 하시네요
전 너무 무서워 말도 못 붙이겠어요
아파트 생활 20년이 넘도록 이런 아저씨는 처음인거 같네요
완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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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 
2020-07-12 오전 11:02:21 답글쓰기
가까운 이웃으로 생각하고 대화하면 좋으련만
ㆍㆍㆍㆍ
모두 밝은 표정으로 미소대화로 건강사회 만들어요.